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조성 사업비 정부 예산안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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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6회 작성일 22-07-20 17:24본문
입력2021.12.03. 오후 4:30
성일종 의원 "추가자료 제출 등 통해 예산반영"... 서산·태안 지역발전 8개 사업 64억6400만원
이런 가운데 서산시가 핵심사업으로 추진중인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조성 사업과 해미국제성지 관련 예산안이 최종 포함됐다.
3일 국민의힘 성일종(서산·태안) 의원실에 따르면 2022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서산·태안 지역 발전을 위한 8개 사업
64억6400만 원이 추가 반영됐다.
내년 정부 예산안에 추가 반영된 서산시 주요 사업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 기본실시설계비 35억8500만 원
▲해미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마스터플랜 수립 7억 원이다.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자
충남도와 서산시의 핵심사업으로,
가로림만 159.85㎢에 2448억 원을 투입해 생태자원을 활용한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공존하는 새로운 개념의 해양생태 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교황청이 선포한
해미국제성지의 세계 명소화 사업은 순례길 조성, 생태공원 조성, 역사 콘텐츠 발굴 등 해미국제성지를 대표적인 K-순례지로 만드는 사업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연일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찾아 내년도 예산 반영을 요청했으며, 지역구 의원인 성일종 의원과 총력을 기울였다.
맹 시장은 당초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사업 실시설계비 91억 원,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사업 10억 원을 요청했으나,
최종 심의 과정에서 각각 35억8500만 원과 7억 원이 반영됐다.
또한
▲태안~서산고속도로 기초조사비 2억5000만 원
▲서산밤하늘산책원 조성 3억4200만 원,
▲대산~당진고속도로 착공비 10억 원
▲선원복지증진사업(대산항만근로자쉼터 운영비) 4000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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