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투자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21회 작성일 22-07-20 16:55본문
***부정적 시각을 가진 보통 사람들의 경우...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이 당신을 평생 투자와 거리가 먼 사람으로 만든다
토지투자는 혼자 스스로 진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고독한 독불장군 스타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대다수 보통사람에게 묻지 말아라
그는 나보다 더 모른다....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만류한다.
주변에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다면 당신은 여러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을 확률이 높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
투자를 해보지 못한 사람,
부자가 될 생각도 없는 사람등이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부적적인 견해를 말하고
그로인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더 커지고 많아지게 된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는
즉,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뜰 기회 자체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땅투자에 눈을 떠라.
나이가 들어서 누구나 후회하는 것이 '젊어서부터 땅을 샀어야 되는데'
예전 강남땅이 몇백원이었다.
파주에 땅을 사 놓았더라면...
판교에 땅을 사 놓았더라면...
광교에 땅을 사 놓았더라면...
지금 투자를 시작하지 않으면 당신은 평생 그때 땅을 샀더라면.... 후회하는 삶을 살것이다.
아파트부터 장만하지말고 원룸에 살더라도 땅투자에 집중하고 관심을 갖는다면 10년 안에 원하는 아파트를 살 수 있을 것이다.
토지투자는 꼭 큰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3000만원이라도 지금 시작하라
얼마든지 문의하면 당신의 투자기회를 열 수 있을 것이다.
◆부정적 시각을 가진 보통 사람들의 경우... 가까이 하지 마라....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해"
"조용히 분수를 지키고 사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길이야"
소극적인 자신 나름의 개똥철학으로 합리화..
발전성이 전혀 없는 사람....멀리해야 하는 사람....
▶땅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이제는 땅투자 시대는 끝났다."
언제나 '이제는'
이런 사람하고 있다보면 매일 후회하고 푸념하다가 볼일 다 보게 된다.
과거지향적이고 항상 후회하는 전형적인 후회 스타일...
전국의 땅값은 다 똑같이 오르는 것이 아니다.
어떤 지역에 투자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개발예정지 인근의 토지를 잘만 매입한다면 빅뱅의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역사를 보면 땅을 많이 가진 자가 항상 우위에 서서 권력을 휘둘렀고 큰 소리를 쳤다.
땅을 많이 가진 자가 귀족이고 상류계층이고 부자였다.
▶남이 투자한다고 하면 무조건 말리고 사기꾼 조심하라고 겁만 잔뜩 주는 스타일
투자를 해본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이면서 어디선가 남한테 들었던 투자의 실패담을 과장되게 스스로 잘 아는 것처럼 얘기하며 남의 투자를 괜히 말리고 겁을 주면서 아예 생각도 못하도록 원천봉쇄해 버리는 스타일.
무조건 두려워하고 실전에 뛰어들지 못한다면 아무런 결과도 얻을 수 없게 된다.
어설프게 겁만 주는 이런 스타일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당신은 영원히 투자의 기회를 다 놓치게 될 것이다.
▶손해를 본 자신의 투자 실패 경험을 반복해서 얘기하는 스타일
부동산 투자에서 손해를 보는 대부분의 경우는 전문가 입장에서 볼 때는 정보의 결여, 즉 무지에서 온다고 본다.
등기부등본, 지적도, 토지이용계획확인원, 토지대장, 계약서 등 중요한 매매계약에 관련된 서류는 스스로가 확인 할 줄 알아야하는 지극히 기초적이고 당연한 일이다.
결과가 잘못되었을 경우 주변 사람을 원망하는 스타일은 항상 언제나 늘 원망을 한다.
▶정말 마음에 드는 부동산 실전 전문가를 만나라
아마추어로서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다 해도 하루 24시간을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부동산 실전 프로를 따라잡기는 힘들 것이다.
실제로 부동산 실전 투자에 성공한 많은 부자들을 만나보면 깊은 인연이 닿는 훌룡한 전문가를 만나서 성공했다는 얘기들을 많이 한다.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투자전문가는 아니다.
공인중개사는 말그대로 중개를 하는 업자이고.
지역에 한정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적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가 투자목적보다는 맡겨진 물건을 팔아야만 중간 중개수입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투자가라 볼 수 없고 그들에게 문의해봐야 자신의 물건을 팔으려 할 뿐이다.
옷가게에 가서 다른 옷을 물어본다면 당연 자신의 옷을 팔으려는 장사꾼의 기본 아닐까...
주식도 기관투자자가 더 성공확률이 높은 것처럼
부동산 토지투자도 전문 분석을 거치고 전국적 시장경향등 전국 지역발전도 등 정보수집에도 뛰어난 진짜 전문가를 만나야 투자 성공률이 높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